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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제 정리

일기 2009.09.11 00:41

저장되있던거 슬슬...



소비자 연대 구체적 전술
쌈지 천호균 - 농촌
장쩌민
히스토리채널
북유럽근대사(특히 덴마크)

조제 호랑이 
모순의 수영 박경리
낙엽을 태우면서 이효석
아름다운 우리 수필 - 이태동
고즈넉 존 그리샴
활자중독
폭격의 역사
더리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블러드다이아몬드 마지막황제

노래 : always in a heart - isao sasaki

'도덕적 소비'가 돈의 환류를 낳는다.
규모의 경제 -> 유통조합 -> 
'고용창출력' 가능성 ☆ ->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의 '화두'
다국적 기업 시장잠식 가능성 - 지양
충돌 회피 가능성 - 
신뢰가 무너지면 끝임 ~

국제기구 만들어서 특별화폐 만들어 유통시켜야 한다 .. (식수펌프) 식수개발시장 ...커져야
태환성 .. 인플레 신용 창출 없도록 상품권 발행하기 신공 연습 .. 유통만 되고 .. 은행은 받지 않고 .. 다시 국제기구로 돌아올 수 있또록 .. 유통 전용 화폐 .. 로써 .. 메커니즘을 만들어야 .. 기술기업에 화폐가 가면 .. 태환시키고 .. '세금' 용도를 통해 .. '감세' 정책 곁들여서 .. 그 화폐로 내면 적은 세금을 낼수 있게 한다던가 .. 그 화폐를 원하도록 해야지 .. 된다 .. 더 기술진보 이루어 질 것 .. 이득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즐겨찾기 해놓은 것들이랑 ㅡㅡ;; 언제 다 정리하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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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컵이 깨지다.

일기 2009.09.10 15:26

소유욕이란 감정이 어느만큼 파괴적인 결과를 불러오는가?
에 대한 답이었을까?
부주의함을 경계하란 것일까?
원천은 바로 소유욕이었다. 
허영과 허세심에 대한 경계의 메시지일까?
살다 우연은 반성도 일으키고
스스로 작아지는 감정을 만든다.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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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시대

일기 2009.09.08 17:36

라는 책을 주문하려다가

동생의 이름으로 하는데

쿠폰이 안되었다.

내가 탐욕을 부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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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잡담 2009.09.06 23:53

맞다. 엄청난 패다. 순간 상당했다. 나도 휘둘리고 제 정신 잡기 어려웠다. 

그런데 생각이 정리 되었다.

한 가지면 된다. 이 '한 가지'로 판단할 수 있다.

'용산참사'에 관해 어떤 식으로든 언급이 있어야 한다.

어떤 식으로든 사과하고 국민에게 사죄한다는 뜻을 밝혀야 한다.

정부의 '잘못'을 나서서 인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정운찬은

'곡학아세'한 것이 맞다.

단정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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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후광 ㄷㄷ

웹 리뷰 2009.09.06 03:06
이런 점에서 꾸준히 인터넷 상의 떡밥이 되고 있는 국개론3은 그냥 웃어넘길 유머에 지나지 않는다. 국개론이 이야기하는 국민의 습성은 동서고금에 걸친 지극히 당연한 모습이다. MB가 당선되고 한나라당이 과반수를 차지하는 것은 국민이 특별히 개XX여서가 아니라, 작금의 한국 사회를 덮고 있는 후광의 문제이다. 후광이 때로는 청계천이 되었건, 자사고와 뉴타운이 되었건, 정치는 결국 누가 어떤 후광으로 국민을 미혹시키냐에서 결판나게 마련이다. 분명 현재의 통합민주당이나 소수 진보진영들은 대다수 사람들이 그럴듯하고 실체적이라고 여길만한 의제를 던지고 그 후광을 만들어내는데 실패했다. 여기에 눈을 감는 (자칭)좌파가 있다면 완벽한 합리성과 완전시장에 목을 매는 (골수)우파와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다. _ 링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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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잡담 2009.09.06 02:48

여기저기 일련의 귀동냥에서 한 가지 그냥 끄적여 보고 싶은데 공산주의 국가들은 대부분 (파시즘 국가 역시) 자급자족 경제를 이루려 노력했단 역사를 가진 것 같다. 가까운 예로 북한, 스탈린 소련 .. 까지 밖에 생각이 안나긴 한다 ;; 
암튼 하고싶은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그런 면에서 스탈린의 정책은 여러모로 러시아 이외의 국가들에겐 부정적인 트라우마를 남긴 것이 아닌가 싶다. 북한이나 독일같은 곳이 자급자족이 될 리가 없고 ;; 그런 면에서 소련을 트로츠키가 집권했었다면 확실히 상당 부분이 변했을 것 같다는 한국좌파님들의 은근한 믿음? 같은게 어찌보면 맞는것 같기도 하다. 근데 그렇다면 만약.. 이라는 말이 참 허무한 역사계에서 트로츠키 타령만 하고 있을 순 없고 차라리 왜 스탈린이 집권할 수 밖에 없었는가를 연구하는 것이 좌파님들이 가질 더 바람직한 태도 같다능 ; 그리고 또 진짜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 아 지식이 짧아서 ;;

트로츠키가 소비에트 연방의 권력을 쟁취했었다면 독일 사회주의 혁명은 더 성공적일 가능성이 있었는가? 
하는 것이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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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척만 하고 임금 주는 척만 한다.

자원이 많은 국가이거나, 전 자본주의 양식이 사라진 공업국가에서

자본이 대외적으로 유입유출에 '취약해지는' 일은

대충 구분지어 봤을 때 메커니즘상

거의 좋은 결과를 불러오진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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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재미에 더하여 간단하게나마 생각해 볼 점은 현대인의 생활 자체가 게릴라의 생활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개개인이 철저히 고립되어 있는 것 같으면서 제도와 이데올로기를 통해 더욱 굳건히 연결되어 있다는 역설적 상황이 이를 반증한다. 바둑처럼 하나의 '돌'에 불과한 원자적 개인들의 상호관계에 의해 판세가 형성된다는 점도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어떤 조직이나 이념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자주적 개인이 처한 공간과 영역에 전체 구조가 형성된다는 것은 현대사회의 특질이다. 이러한 생각은 현대철학의 아나키적 경향이나 포스트모던적 사유를 나타낸다. 물론 이 사유경향이 현대를 통째로 표현한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자주적인 개인의 역동성과 기동성을 중시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 정신의 자유와 비판을 보여주는 징표로 읽어낼 수도 있겠다. 부어만의 책에서도 그런 경향을 감지할 수 있다. 냉전시대에 이렇게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었다는 것은 지금도 매력적이다. _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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