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인지라 아직 이런 책 보고 있다. 처음 내용이 임팩트가 있어서 계속 염두에 두다가 최근에 세일로 책 사서 주욱 보는 중인데 - 책 읽는 습관이 워낙 느리고 이것 저것 보는 주의라 - 갈수록 흥미진진하다. 역시 책 내용이 재미있을 수록 그리고 뒷 내용이 정말 궁금할 수록 책 읽는 속도는 빨라진다. 해당 내용이 간결하고 배울 점이 있다면 글자를 소유하려는 강박이 생기고 읽는 속도가 좀 덜 빠르며 머물러 곱씹는데 반해 소설과 같은 구조를 이루고 있는 책이면 상당한 흥미를 가지고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된다. 점점 갈수록 내용이 부실해진다고 생각했는데 볼리비아에서의 사례를 소설처럼 말해주는데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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